마늘농가 "계약재배 단가 너무 낮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29 16:50

도내 마늘농가들은 오늘(29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농협중앙회가 내년 마늘 계약재배 권장단가를
너무 낮게 책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농협이 마늘계약재배단가로 제시한 1kg당 2천700원은
마늘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들은 농협중앙회의 현실감 없는 결정에
내년 마늘 가격 폭락이 우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