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
도민들이 가장 바라는 소망은 무엇일까요?
도민들의 새해 소망,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1. 박찬열/제주도 혈액원
제가 헌혈하는 기관에 있다 보니까 헌혈하는 분들이 넘쳐나고 그다음에 헌혈을 받고자하는 분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고 모두 헌혈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 이다연/중앙여고 3학년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열심히 대학입시를 위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3. 손하은/중앙여고 3학년
저를 포함한 모든 고3 학생들이 건강하고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4. 강매자/제주시 영평동
가족이 모두 건강하면 좋은거지. 우리나라도 편안하게 국민들 잘 살게 해주고.
5.강기생/제주시 이도동
공부잘하고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6.이유성/제주시 도남동
장사가 잘되야 더불어 다 잘 사니까...특히 내년에 우리 딸 결혼하는데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7.이혜란/제주시 일도동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고 준비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8.김하연/제주시 삼도동
돈 많이 벌어서 좋은 곳으로 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9.이승한 김정혁/인화초등학교 5학년
내년에는 운동도 더 잘하고 친구들이랑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