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제주에서 개최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연차총회의 경제유발 효과가
100억원이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연차총회 개최로 생산유발효과 78억 원,
부가가치 효과 31억 원 등
모두 10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운송서비스업과 음식 숙박업,
문화 기타 서비스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총회 개최에 따른 도내 고용 유발효과는 1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