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연결] 무술년 첫 해맞이 인파…"새해 소망 기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31 18:26
[첫번째 연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KCTV 뉴스는 올 한해도 깊이있고 다양한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금 도내 곳곳에는 2018년 새해
첫 해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현장을 연결해 이 시각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제주시 도두봉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수연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제주시 도두봉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 해는 뜨지 않았지만 날이 서서히 밝아오고 있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나와 있는데요.

모두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에 나와 있는 시민 한분을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 안녕하세요. 오늘 어떻게 도두봉에 오게 되셨나요.>

<인터뷰 : 도민>

<기자 : 새로운 한해가 밝았는데 소감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인터뷰 : 도민>

<기자 : 네 감사합니다>

-------------[화면전환]---------------------

지금 현재 시각이 00를 지나고 있는데요.
잠시후, 00뒤쯤에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일출시각은 성산포가 7시 36분,
이곳 도두봉 인근은 7시 38분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기상청은 오늘 구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새해 첫 일출과 함께
새로운 2018년도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도두봉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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