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연결] 무술년 첫 해맞이 인파…"새해 소망 기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2.31 18:36
[두번째 연결]

네, 이제 해가 떠오를 시간이 되어가는데요...

제주시 도두봉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다시 한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수연 기자, 지금 현장분위기는 어떤가요?

네, 이곳 도두봉은 새해 첫 일출과 함께
어느새 주위가 환해졌습니다.

1. 구름 사이로 떠오른 일출이 장관이었는데요.

날씨가 다소 추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남아
여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2. 아쉽게도 흐린날씨에 OR 구름에 가려 해가 잘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or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남아 여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3. 해맞이 행사가 끝나고 이곳은 조금 한산해진 모습인데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모인 시민들은
무술년 첫 일출을 바라보면서 한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시민들의 얼굴에는 밝은 모습이 가득했는데요.
그럼 시민 한분과 잠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기자
"안녕하세요. 방금 새해 첫 일출 보셨는데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인터뷰 : >

<기자 : 새로운 한해는 어떤 한해가 되길 바라시나요?>

<인터뷰 : >

<기자 : 네 감사합니다.>

올해는
AI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성산 일출제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해맞이객이 줄지 않을까 했지만

새해 첫 해돋이인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희망찬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2018년은 지난해보다
더욱 힘찬 한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도두봉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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