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 첫 입도 관광객 환영행사가
오늘(1일) 제주공항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 아침 7시 10분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에 도착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환영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첫 입도객의 행운은
경기도 정문환 씨 가족과
태국 지랏팟 파사문 씨 가족에게 돌아갔습니다.
국제여객터미널과 성산포항 제주관광안내센터에서도
오늘 오전 입도객을 대상으로 환영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사진>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