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 유채꽃 제주 유입…폐기처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02 12:04

지난해 제주에
종자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변형 유채가 유입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도내 35개 농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GMO반대 제주행동과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애월읍의 모 펜션에서 경관관리를 위해
인터넷으로 주문한 미승인 유전자변형 유채꽃 종자를 심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하고 폐기처분했습니다.

GMO반대 제주행동은
유전자변형농산물 즉, GMO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내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관계기관에 요구했습니다.

<자료화면+보도자료>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