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에
종자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변형 유채가 유입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도내 35개 농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GMO반대 제주행동과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애월읍의 모 펜션에서 경관관리를 위해
인터넷으로 주문한 미승인 유전자변형 유채꽃 종자를 심었다가
뒤늦게 이를 확인하고 폐기처분했습니다.
GMO반대 제주행동은
유전자변형농산물 즉, GMO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내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관계기관에 요구했습니다.
<자료화면+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