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하던 제주 집값 지난해 '주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02 17:22

급등하던 제주지역 집 값 상승률이
지난해 다소 주춤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주택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1.66% 올랐습니다.

이는 4.63% 올랐던
2016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입니다.

감정원은
수년째 급격하게 올랐던
집 값이 지난해부터
조정세를 보였고
미분양 물량이 증가한 것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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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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