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타운 입주자 "녹지그룹 분양 사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1.03 17:07

제주 헬스케어타운 내 휴양콘도미니엄 입주자들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자인 녹지그룹으로부터
분양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콘도미니엄을
아파트와 주택 개념으로 구매했지만
사실은 콘도 회원권 수준이었다며
제주도에 녹지그룹 운영실태를 감독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제주지검에
녹지그룹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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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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