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건입동 거로사거리 인근의
한 간판 제작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내부 33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자재들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이보다 앞선 오후 12시10분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의 한 보일러 자재 창고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