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 175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04 10:57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구입한
사회적경제기업 물품이 17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구매액은
2013년 41억원과 2015년 107억원,
2016년 141억원에 이어
해마다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제주에만 320여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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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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