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에 있던 면세점을
서귀포시 안덕면의 제주신화월드로 이전하고
내일(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제주신화월드에 조성된 시내면세점은
기존에 있던 면세점보다 12% 늘어난 4천여제곱미터 규모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시내면세점 매출목표를
300억 원으로 정하고
마케팅과 영업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관광공사 시내면세점은 개점 첫해인 2016년 43억 원,
지난해에는 1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