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선발고사 합격선 하락…67명 탈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06 09:59

올해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험의
합격선이 다소 하락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합격선은 360점 만점에 269점으로
지난 2017학년도보다 8점 낮아졌습니다.

일반고 합격자는
남학생 1천353명, 여학생 1천254명
정원 외 42 명 등 모두 2천649명으로

전체 67명의 학생들이 불합격했습니다.

합격자 학교 배정 통지는
각 지망 순서대로 무작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출신 중학교로 교부되며
합격자들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입학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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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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