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쌀쌀'…내일 오후 '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06 15:45

새해 첫 주말이었던 오늘 제주는
오후들어 하늘이 맑게 개긴 했지만
찬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7도, 서귀포 10.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6만4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눈덮인 한라산 등을 찾으며
겨울 설경을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오후부터 모레 아침까지 10에서 많게는 30mm 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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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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