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 현진호 실종 선원 1명 숨진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1.06 16:41

지난달 31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되면서
실종된 203 현진호 선원 62살 지 모씨가
실종 일주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6일) 오전 11시 30분쯤
관광객 신고로 제주시 용두암 갯바위에서 발견된
사체가 현진호 선원 지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한명의 실종선원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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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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