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긴급출동 방해 차량 적극 '제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07 10:25

오는 6월부터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차량은 훼손 우려와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치워집니다.

소방당국은 오는 6월 27일부터 긴급 출동에 장애가 되는 주정차 차량에 대해 밀어내기 등 적극 대응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소방기본법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의 통행과 소방활동을 방해한 차량은 보상에서 제외돼 이동 과정에서 파손돼도 손실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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