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제주시 건입동 거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60살 이 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하며
뒷 따르면 차량 4대가 잇따라 들이받는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78살 이 모 할아버지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찰은 5톤 트럭 운전자 이 씨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