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몰아주기 의혹 교육감이 해명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08 11:57

제주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교육청 관련 행사가 해마다 50% 가까이 A호텔에 집중됐다며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호텔 대표가 교육감과 친인척 관계에 있다면
더욱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조측은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제기에 대해
교육수장이 해명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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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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