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박주선 양, 나흘째 행방 묘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1.08 12:00

지난 4일 오후 집을 나선
26살 박주선 양이 현재까지 행적이 묘연해
가족과 경찰이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가족 등에 따르면 박 양은
지난 4일 오후 4시쯤
제주시 도남동 인근 편의점 cctv에 찍힌 모습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한 상탭니다.

실종된 박 양은 키 163cm에 통통한 체격이며
집을 나갈때 하얀색과 검정색이 섞인 긴 점퍼를 입고
있었습니다.

가족과 경찰은
박 양을 봤거나 행적을 아는 분들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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