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실종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1.08 16:13

지난 4일 친구를 만난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된
26살 박 모양이 실종 나흘 만인
오늘 오후 1시 30분 쯤
제주시 용담동의 탑동광장 인근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양은 발견 당시
상의가 모두 탈의돼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사체를 부검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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