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화물선원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09 18:09

어제 오후 5시20분쯤 실종신고된
화물선 선원 49살 김모씨가
오늘 오전 제주시 화북동 별도봉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실종 당일 새벽까지 같이 있었다는 동료와
제주항 주변 CCTV를 분석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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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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