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보건소, 22억 투입 건강증진사업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1.14 14:54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올해 22억 5천 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비만아동 관리사업 등에 3억 2천 만원을 투입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치매 안심센터를 설치합니다.

이와 함께 감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과 예방접종 사업 등 6개 주요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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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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