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13조 5천억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1.19 17:43

전국적으로는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였지만
제주도내 가계대출 규모는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도내 가계대출 잔액은 13조5,4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한 달 사이 1천960억원 늘어난 것으로
1년 전보다 23.2%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가계대출 증가율은 7.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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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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