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2도, 성산 11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산간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돼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오겠고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2에서 5cm 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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