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이사철 가스사고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3 10:40

신구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이사 후 가스 처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발생한 가스사고는 모두 20건으로
이로 인해 숨지거나 다치고
1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5건은
이사 후 가스배관을 막음 조치를 잘 하지 않으며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신구간 이사철 가스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가스업체 등을 상대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가스사고 자료화면 0419 나종훈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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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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