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국내선 탑승 지문으로 신원 확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1.23 12:33

앞으로 제주공항에서
국내선 항공기를 탑승할 경우
신분증 대신 생체 인식으로도 신원확인이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김포, 제주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기 탑승에 따른 신원 확인을
지문과 손바닥 정맥으로 대체하는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청사 3층 등록대에서
신분증을 제시해 손바닥정맥과 지문을 등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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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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