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보성초 통학버스 대책 마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23 16:08

제주도교육청이 운행 중단 위기에 놓인
보성초등학교 통학버스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영훈 제주도교육청 교육행정과장은 오늘(23일) 제주영어교육도시사무소에서 열린
보성초 통학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한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과장은
다른 학교와 형평성 문제로
어린이통학 버스 증차 요구는 쉽지 않다고 말하고,
JDC와 협의를 거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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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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