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2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2월 제주관광 10선에는 먼저 맞는 봄을 테마로
산방산 섭지코지와 강정천 멧부리 산책로 등 자연과 체험, 축제 등 5개 분야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4.3의 아픔을 간직한 섯알오름과
잃어버린 마을 곤을동과 무등이왓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의 대표 봄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에 대한
유례와 축제 일정과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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