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제주시 동장 성추행 의혹, 직위해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1.24 17:33

현직 제주시 동장이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8일 제주시 일도동 모 주점에서
현직 제주시 모 동장으로 부터
원치않는 신체접촉을 당했다는
여성의 고소장을 접수받고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동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오늘(24일)자로
A 동장을 직위해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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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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