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와 청년,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관련 대출상품 등 금융지원이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주부터
기존보다 이자는 낮추고 대출 한도는 높아진
신혼부부 전용 주택 구입과 전세자금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종전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인 '버팀목' 대출보다
한도가 3천만원으로 늘어나고
대출 금리도 1.2에서 2.1%의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대출금리도 낮아지고,
지원대상은 확대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