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파견·용역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1.30 15:46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파견과 용역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노사와
협력사 소속 근로자 대표들은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올 상반기중에 파견과 용역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자회사를 설립하고
용역기간이 끝나는 근로자부터 순서대로 시행합니다.

현재 JDC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파견과 용역 근로자는
첨단과학기술단지와
항공우주박물관, 면세점 등 26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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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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