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에 어망 감겨 표류 상선 예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1.30 16:42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9일) 저녁 6시 40분쯤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142km 해상에서
스크루에 어망이 감겨 표류하는
부산선적 500톤급 상선을
한림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해당 상선에는 선장 63살 박모씨 등
11명이 타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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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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