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경기 제조업 중심 '위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1.31 09:00

제주도내 기업경기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79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달 기업업황지수는 지난달보다 3p 하락한 68로
전국평균보다 10p 낮았습니다.

제조업은 전달보다 11p,
비제조업분야는 2p 하락했습니다.

기업들은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으로
다음달 기업경기상황도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