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설경기 위축…건축허가 25%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31 12:04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이 전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은 353만 제곱미터로
2016년보다 25.6% 줄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2016년 242만 제곱미터에서
지난해 164만제곱미터로 32.4% 감소했고
상업용도
전년 대비 18.5%가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미분양 주택이 늘어나는 등 건설경기가 위축되면서
건축허가도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