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유 문화 관광 자원화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31 18:07

제주 고유 문화의
콘텐츠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좌담회가
오늘(31일) 제주시 삼도동 향사당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포럼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마련한
이번 좌담회에서
토론자들은 제주의 무형 유형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상품으로 개발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 유배 역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