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5로
1년전보다 1.5% 상승했습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04.6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 올랐습니다.
주요 등락품목을 보면
고춧가루와, 상추, 오징어 등의 가격이 크게 올랐고,
LPG 가스와
도시가스 요금 등도 20%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