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대형마트 설날 휴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2.01 12:53

서귀포지역 대형마트가 설 명절 당일 휴업합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내에 있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당초 둘째주 금요일인 오는 9일 대신
설 명절 당일인 16일에 휴업하게 됩니다.

앞서 제주시지역 대형마트도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의무휴업일을 설날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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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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