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 증가…지난해 378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06 11:37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는
모두 378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했으며
피해규모는 3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300건에 피해액 24억 9천만원이었던
지난 2016년에 비해
액수로만 봤을 때 36%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대출 사기형 보이스피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