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제주, 지난해 첫 흑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2.06 11:38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개관 이후 최초로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지난해 매출 결산액은
회의매출 39억원을 포함한 152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 순이익은 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컨벤션센터 개관 이래 최초로 흑자를 달성했고
매출규모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ICC 제주는 지난해
국제회의 37건을 포함해 270여건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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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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