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실 돈이 없어" ...60대 차량털이범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06 15:55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오전 9시 40분 쯤
제주시 건입동 한 대형마트 야외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 안에서
현금 9 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6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술 마실 돈이 모자라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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