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예총, "물영아리 국가정원 조성 중단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6 17:57

제주민예총이
제주도가 추진하는
물영아리 오름 국가정원 조성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예총은 성명을 내고
제주도가 국가정원 사업에 제주 신화를 포함한 것은
개발을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오름을 있는 그대로 두는 것이 최선이라며
개발에 빌미가 될 수 있는
국가정원 조성 사업은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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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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