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누그러져…산간 오전까지 눈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07 08:37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3도에서 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오르며
닷새째 이어지던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제주시 아라동 52cm, 성산 22.5cm,
제주 14.3cm, 유수암은 25.6c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고
산간에는 오전까지 최대 8c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중산간 도로는 물론
애조로와 첨단로 등 시내권 도로도 곳곳이 결빙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아침 8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물결이 다소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