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이번 한파와
폭설에 따른 피해조사와 지원에
행정이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산을 중심으로 무의 언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늘고 있으며
서부지역에서는
콜라비와 양배추, 브로콜리에서,
그리고 잇따른 하우스 붕괴로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에서는 농가 피해 접수기일을 늘리고
농감협과 함께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전수 조사와 지원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