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한국마사회, 제주대병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은
오늘(7일) 오전 제주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2년 동안 도내 140여 명의
학교·가정밖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경찰이 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을 선발하면
마사회는 치료비를 후원하고
제주대병원는 심리치료를,
청소년상담센터는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됩니다.
경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청소년범죄율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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