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에 다섯 번째 국제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있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오늘(7일) 홍콩에서 라이프트리 교육개발 유한회사와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라이프 트리는 기존 국제학교 설립방법과 달리
투자사가 직접 투자하는 민간투자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라이프 트리는 영어와 중국어를 함께 구사하는
바이링구얼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