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제주공항 활주로 임시 폐쇄…긴급 제설작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8 08:31

제주시에 또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제주공항 활주로가 임시 폐쇄됐습니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대설특보와 함께
저시정 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

특히 아침 7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긴급 제설작업에 들어가
활주로가 폐쇄되는 등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수십 편이 결항 또는 지연이 불가피해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출발전 항공기 운항 상황을 다시한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