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원룸 불…2명 사상 (7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09 06:11

오늘 새벽 4시쯤
제주시 노형동 네이버후드호텔 인근 원룸에서 불이나
방안에 있던 42살 장 모 여인이 숨지고
26살 박 모 양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