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합선 추정 식당 불…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2.09 08:09

어젯밤 9시 20분 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의 한 식당 다용도실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내부 33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천6백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다용실 내부 전기 콘센트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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