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소주, 청와대 오찬 건배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2.10 14:42

오늘(10일) 문재인대통령과 북측 고위급대표단의
청와대 오찬에
제주 한라산소주가 건배주로 올랐습니다.

오찬에는 강원도 황태와 북한의 백김치, 한라산 소주 등
8도 음식 메뉴가 모두 포함됐습니다.

청와대관계자는
남북한 서민들의 대표적인 술인 소주를 준비했다며
그가운데 제주도를 대표하는 소주를 메뉴에 넣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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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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