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무너져 60대 작업인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2.12 17:03

오늘(12일) 오후 3시10분쯤
서귀포시 효돈동 모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작업 인부 67살 김 모씨가
무너진 벽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임시로 설치해 둔 가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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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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